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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특집 《김일성조선》(27)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김일성동지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83(1994)년 7월 8일 82살을 일기로 애석하게 서거하시였다.

청천벽력과도 같은 이 비보가 전해져 온 나라, 온 세계가 크나큰 슬픔에 잠기였다.

세계 많은 나라 국가 및 정부 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 인사들이 조전을 보내여왔으며 유엔사무총장은 유엔주재 조선대표부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고 유엔본부청사에 조기를 띄웠다.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클린톤도 조문성명을 발표하였다.

애도기간(7월 8일-20일) 120여개 나라에서 70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특집을 발간하고 200여개의 통신, 방송이 연 2,200여회에 걸쳐 특별방송으로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력사발전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1만 800여건의 고전적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미, 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시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령도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시대와 인류앞에 가장 특출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54차에 685일에 걸쳐 연 87개 나라를 공식 및 비공식방문하시였으며 혁명생애의 전기간 136개 나라의 연 7만여명의 외국인들을 만나 사업하시였다.

세계 7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180여개의 최고훈장과 메달을, 30여개의 도시에서 명예시민칭호를, 20여개의 이름있는 대학들에서 명예교수, 명예박사칭호들을 그이께 수여해드리였다.

조선인민이 56만 9,000여점 그리고 세계 169개 나라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진보적인민들, 해외동포들과 남조선인민들이 16만 5,920여점의 선물을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이 중국과 몽골에 건립되고 세계적으로 국제김일성상이 제정수여되고있으며 100여개 나라의 480여개 거리와 기관, 단체들이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시였다.

서거이후에도 세계진보적인류는 수령님께 훈장과 메달, 명예칭호들을 수여하고있으며 많은 선물들을 계속 보내여오고있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의 위대한 귀감을 창조하시여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도록 하시였다.

20세기를 빛내이신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세기를 이어 전면적으로 계승되고있으며 선군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그이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계속 흐르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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