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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대 기념비로 빛나는 주체사상탑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반에는 주체사상탑이 있다.

주체71(1982)년 4월에 제막된 때로부터 30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그중에는 48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도 있다.

이것은 주체사상을 열렬히 신봉하고 따르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마음은 8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보내여온 기념석재들마다에도 어려있다.

주체사상탑을 참관한 네팔자력갱생연구회대표단 단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김일성주석에 의한 주체사상의 창시는 인류의 진보적사상발전과 자주위업실현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온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인 느.사란토야는 주체사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시대와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과 더불어 자주시대의 기념비로 솟아 빛나는 탑이여서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마음은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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