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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에게만 차례지는 특전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평양천연향료연구소 소장 최등광(남자, 60살)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이것은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에게만 차례지는 특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뛰여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일찍부터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며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아오시였다.

선군조선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환호성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시대와 민족의 뜨거운 칭송이며 열렬한 찬가이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리정관(남자, 51살)은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는 그이께 매혹된 천만군민의 사상감정의 분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당과 군대, 국가는 영원불멸할것이라는것이 우리들의 심장속에 뿌리내린 철석같은 신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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