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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업성 일군들의 열렬한 환호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경공업성의 일군들은 열렬하게 환호하였다.

부상 최일룡(남자, 55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신 그이를 진두에 모시여 우리 혁명은 어버이장군님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한치의 드팀없이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

국장 허철산(남자, 48살)은 김정은동지는 무한대한 정력과 세련된 령도로 당과 군대, 국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진두지휘하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국장 김경숙(녀자, 54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한없이 다심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며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계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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