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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위대한 승리 이룩해나가자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확고부동성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회합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심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삶의 태양이시며 선군조선의 승리의 기치이시다.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는것이 이번 당대표자회의 기본정신이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강화하여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더욱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정치적담보를 마련하였다는데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

이번 당대표자회에서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신다는 결정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조선로동당 총비서, 이것은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를 상징하는 성스러운 직함이다.

또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은 꿋꿋이 이어지고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사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다진 맹세를 지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걸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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