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한 결정이 채택된 소식에 접한 조선인민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
금속공업성 부상 김한일(남자, 53살)은 김정일동지는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불패의 혁명적당,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건설되였다.
특히 그이께서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되였다.
김정일동지를 령도자로 모시고 혁명하여온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느낀다.
국장 김황호(남자, 48살)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는것은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대미문의 역경속에서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거창한 창조와 세기적인 변혁으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오시고 강성부흥의 튼튼한 경제적토대를 마련해주신 그이의 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정일동지의 유훈대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