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경축 중국광시미술전람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과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의 공동주최로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중국 광시장족자치구 미술가들이 창작한 중국민간미술의 일단을 보여주는 수십점의 중국화, 유화, 판화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13일 진행되였다.
문화성 부상 한철과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광시미술학원 원장 레이우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문화일군대표단,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 류훙차이,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한철은 전람회가 두 나라 인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의 기대에 맞게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조중친선의 화원을 아름답게 꽃피우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류훙차이는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관심속에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가 진행되고 많은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레이우우는 전시한 작품들은 김일성주석탄생 100돐에 드리는 선물이라고 하면서 문화교류가 중조 두 나라인민사이의 친선을 더욱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