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제14차 김일성화축전이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축전장에 무력,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과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그리고 주조 외교대표부들과 국제기구대표부들, 여러 나라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개별적인사들, 불멸의 꽃보급후원회 회원들의 지성이 어린 3만여상의 김일성화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13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앞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과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정부문화대표단과 아흐메드 띠자니 씨쎄 기네공화국 문화, 유산상일행, 김일성화김정일화보급후원회 명예회장인 데비 수카르노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성원을 비롯한 외국의 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김창도는 개막사에서 김일성화축전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지성이 꽃바다로 펼쳐지는 위인칭송의 꽃축전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정부문화대표단 단장 이 구스띠 뿌뚜 락싸구나는 축하연설에서 김일성주석각하께 수카르노대통령이 새로 육종된 꽃을 선물로 드린 때로부터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영원한 친선관계의 상징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