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세계대회가 13일 페막되였다.
페막에 앞서 가마꾸라 다까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마떼오 까르보넬리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하이로 곤쌀레스 뜨루힐요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등이 토론하였다.
그들은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선군정치를 지지하기 위한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선군정치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세계진보적정당들은 조선로동당의 모범을 따라배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면서 경제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서계신다고 언급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와 주체사상세계대회 평양선언이 채택되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페막연설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분출된 위인칭송의 회합이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세계대회 참가자들은 이날 주체사상탑에 기념석재를 기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