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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최고사령관 군사칭호를 올릴데 대한 명령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13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명령 제009호를 하달하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의 혁명무력은 80성상 수령결사옹위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빛내이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렸으며 오늘은 조국보위와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수령의 손길아래 혁명무력의 핵심골간으로 자라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로서의 본분을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것을 명령하시였다.

명령에는 박순환에게 중장의 군사칭호를, 김용화, 손경복을 비롯한 70명에게 소장의 군사칭호를 올려준다고 지적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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