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가 10일 경축집회를 진행하였다.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 지역본부 의장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일군들 등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주영일 협회 회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는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한평생 조국과 민족, 인류자주위업수행을 위해 공헌을 하신 희세의 대성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 계신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