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
이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은 자기들의 소원이 이루어진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며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평양체육관 광장에서 기자와 만난 채취공업성 국장 김정훈(남자,52살)은 김정은동지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지닌 최대의 행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면서 인민군대강화와 국방공업발전을 위한 사업 등 나라의 부강번영과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고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오면서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문화성 처장 차영제(남자,56살)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조선혁명을 창창한 미래에로 이끄실 위대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전체 인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시는 그이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숭고한 덕망에서 우리는 선군조국의 광명한 미래를 굳게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