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는 이딸리아 아빠씨오난떼녀성3중창단도 참가하고있다.
그들은 조선노래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와 《오 나의 태양》, 《푸니꿀리 푸니꿀라》를 비롯한 세계명곡들을 무대에 올려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재능있는 녀가수 3명과 피아노연주가 1명(남자)으로 구성된 중창단은 특색있는 공연활동으로 이딸리아는 물론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잘 알려진 관록있는 예술단체이다.
주체98(2009)년에 있은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평양대극장에서 기자와 만난 중창단 녀가수인 스떼파니아 프란까반디에라(33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축전에 참가하여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처럼 훌륭한 축전에 또다시 참가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평양에 와서 조선인민이 자기의 수령들을 존경하고 흠모하고있으며 수령과 인민의 관계가 매우 뜨겁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조선인민이 우리들의 노래를 주의깊게 들어주고 높이 평가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