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명절분위기에 휩싸인 김일성광장에서 기자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충만되여있는 각계층 인민들의 심정을 들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자 정기영(남자,6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이 받아안은 또 하나의 행운이다.
대를 이어 태양복,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인민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김정화(녀자,52살)는 김정은동지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신뢰심의 분출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과 인민은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전체 인민이 그이의 영원한 동지가 되여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가는 혼연일체의 힘을 막을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