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념원을 반영하여 평양의 만수대언덕에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훌륭히 건립되였다.
김일성민족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모신것은 태양조선의 끝없는 영광이며 크나큰 자랑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함철현(남자,28살)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뵈옵는 순간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에게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선군으로 백승떨치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동상이 건립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들, 이 땅에 태여날 후대들의 마음속에 대성인들의 모습이 더 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세기적숙망이 드디여 실현되였으니 정말 기쁘다.
평양기계대학 교원 한철룡(남자,51살)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다는것을 삼가 아뢰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고 그는 말하였다.
평양시 중구역의 홍순저(녀자,54살)는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모신 만수대언덕 가까이에서 살고있는 우리 가족은 남다른 긍지를 가지게 되였다, 매일, 매 시각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모습을 뵈옵게 되였으니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을것이라고 흥분된 심정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