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14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중국 지린육문중학교대표단, 오스트랄리아 작가, 기자였던 월프레드 버체트의 아들 죠지 버체트도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