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 19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주체적인 혁명사상이 낳은 위대한 강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한평생 로고를 바치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앞길을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93년 4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5차회의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접한 세계는 조선을 초조하게 주시하였다.
당시 조선에서는 준전시상태가 선포되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공화국 정부성명이 발표되였었다.
그러나 회의에서는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고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이 발표되였다.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에는 민족대단결의 총적목표와 리념적기초,원칙과 방도 등 민족의 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문제들이 명시되여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사상과 리념, 제도와 신앙의 차이를 초월한 전민족대단결의 사상을 밝혀주시고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자료적으로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