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전람회가 13일베이징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 고매한 풍모 그리고 조선군대와 인민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행복한 생활모습을 생동하게 형상한 미술작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중국문화부 부국장 장아이핑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문화교류와 협조가 전통적인 중조친선관계의 중요부분으로서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강화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문화분야에서 협조를 계속 확대하여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고 가꾸어주신 중조친선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이번 전람회가 중조 인민들사이의 리해와 친선을 심화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문화건설의 끊임없는 발전이 촉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