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축하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 노로돔 시하누크가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국왕과 대왕의 위임에 따라 대형꽃바구니들을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이 11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진정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노로돔 시하모니국왕이 올리는 축전을 대표단단장이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김일성대원수각하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캄보쟈인민에게 커다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위대한 분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대왕페하와 대왕후페하, 캄보쟈인민은 대원수각하의 사랑과 은정을 영원히 간직할것이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대원수각하께서 조선인민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기를 기원한다.
또한 조선을 강위력한 국가로 전변시키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영생하시기를 기원한다.
국왕페하와 대왕페하는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위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