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조선에서 뜻깊게 경축하였다.
명절을 맞이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만경대를 방문하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은 제14차 김일성화축전장과 각 도의 김일성화전시회장, 시, 군들의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찾았다.
수도 평양과 각지의 극장, 회관, 야외무대들에서는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평성시에서는 평안남도 예술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을, 만포, 희천시의 근로자들과 녀맹원들, 청년학생들은 대합창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는 량강도 예술인들과 혜산시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출연하는 대합창 《천세만세 모시리 영원한 민족의 태양》공연이 진행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희천정밀기계공장, 2.8직동청년탄광의 로동계급은 예술소조공연과 체육경기로 명절을 즐겁게 보내였다.
각도 소재지들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의 집단체조도 진행되였다.
급양봉사기지들에서는 다양한 명절음식들이 봉사되고 공원과 유원지, 휴식터들에서는 근로자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