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가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으며 20대에는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그이는 년대와 년대를 이어 조선에 기적과 승리만을 안아오신 혁명의 위대한 태양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는 전후 미제에 의하여 재더미로 되였던 평양을 현대적인 도시로 일떠세우시고 조선을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그이께서는 동유럽나라들의 붕괴에도 끄떡없이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그이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