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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 성대히 경축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4.15) 100돐을 경축하였다.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이 천만군민의 불굴의 기상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열병식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은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를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인 축포야회가 수도 평양을 비롯한 각 도들에서 있었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려가는 김일성민족의 크나큰 영광과 행복이 넘쳐흐르는 4월의 하늘가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영생축원의 마음을 담아 축포의 꽃보라가 터져올랐다.

각지의 극장, 회관, 야외무대들에서는 나라와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수령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칭송하는 예술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각 도소재지들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의 집단체조도 진행되여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제14차 김일성화축전장과 각 도의 김일성화전시회장, 시, 군들의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을 참관한 사람들은 아름답게 피여난 태양의 꽃들을 보면서 수령님의 위인상을 가슴깊이 되새기였다.

중앙사진전람회, 국가도서전람회, 전국미술축전 국가미술전람회, 국가산업미술전시회 등이 벌어지고있는 장소들은 찾아오는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만경대유희장과 개선청년공원유희장 등지에서 근로자들은 명절을 즐겁게 보내였다.

대성산유원지에서는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참가자들의 친선야유회가 있었다.

밤하늘의 별빛세계도 무색해할 신비롭고 황홀한 불장식이 각지의 거리들에 펼쳐졌다.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평양과 지방의 급양봉사망들에서는 특색있는 명절봉사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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