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고있는 벨라루씨 인뜨라다트럼베트중주단은 세계예술계에 잘 알려진 단체이다.
중주단은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여 금상을 받은바있다.
6명으로 구성된 중주단성원들은 모두가 국제콩클수상자들이다.
그중에서 5명의 트럼베트연주가들의 평균나이는 20대이다.
그들은 벨라루씨에서 진행된 제3차 국제관악기콩클,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21세기예술가》국제콩클, 로씨야금관 및 타악기콩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4일에 진행된 공연에서 그들은 관람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며 니꼴라이 츄르낀작곡 《뽈까》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을 손색없이 연주하였다.
특히 뽈리옌꼬 막씸 니꼴라예비치(남자,30살)는 조선노래 《번영하라 조국이여》연주에서 높은 예술적기량을 보여주었다.
청춘의 활력이 넘쳐나는 그들의 트럼베트연주는 관중에게 류다른 감흥을 안겨주었다.
단장 올레이니크 안드레이 왈레리예비치(남자,29살)는 조선인민은 우리를 따뜻이 맞아주었다, 평양에서의 체류기간 많은것들에 대하여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음악당은 모든 조건이 훌륭하게 갖추어져있다.
나는 도이췰란드와 에스빠냐의 음악대학들을 돌아보았지만 이곳과 같이 멋있는것은 보지 못하였다.
국가(조선)에서는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번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는 재능있는 음악가들이 많이 참가하였고 서로 폭넓은 예술교류도 충분히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