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이 16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판캄 위파완 라오스 교육, 체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박근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과 끼얏띠싹 깨오반딧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체류기간 여러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여 조선의 발전모습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맺어진 동지적관계라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