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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과시한 장엄한 화폭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을 본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떨치며 힘차게 나아가는 열병대오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 단장인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병식에서 하신 축하연설을 듣고 흥분된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축하연설은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고무와 신심을 안겨주었다.

성대한 열병식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열병대오를 보면서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발걸음 쩡쩡 울리며 나아가는 열병종대 지휘관들과 대원들의 얼굴마다에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총련일군대표단 단장인 김경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을 본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병대오와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천출명장의 모습을 영원히 가슴깊이 간직할것이다.

열병식을 보면서 우리 조국은 금성철벽이라고 더욱 확신하였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조선인민군은 적들과의 대결에서 백승을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모시고있으며 이처럼 강한 군대를 가지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빛날것이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워이화(장울화)동지의 아들 장진취엔(장금천)은 성대하게 진행된 열병식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장엄한 화폭으로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차이스룽(채세영)의 증손자 차이룽(채룡)은 열병종대들을 보면서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강력한 군사력을 마련하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면서 언제나 승리할것이다.

열병식장에서 조선인민군의 무적필승의 힘을 볼수 있었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저우바오중(주보중)의 딸 저우워이(주위)는 흥분된 마음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고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하는 열병식을 보면서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지축을 울리며 힘차게 나아가는 열병대오를 보며 조선인민군은 백두산혁명강군임을 확신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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