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중앙집회가 10일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 전국조정자인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불패의 나라,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되였다.
세계사회주의운동과 반제투쟁의 귀감이신 절세의 위인들께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사상리론의 거장이실뿐아니라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연고자들은 조선에서 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꿋꿋이 이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대를 이어 태양칭송의 노래를 높이 부를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집회에 이어 뻬루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