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의 탄생 120돐기념우표(소형전지 1종)가 나왔다.
1892년 4월 21일에 탄생하신 강반석녀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받들어올리시였으며 조국해방과 녀성해방위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다.
기념우표의 웃부분에는 《조선의 어머니 강반석녀사탄생 120돐기념》, 《1892-주체101(2012)》라는 글발들이 새겨져있다.
소형전지에는 반일인민유격대 대원들과 함께 계시는 녀사의 모습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반영되여있다.
기념우표는 강반석녀사의 혁명생애와 고결한 투쟁정신은 김일성민족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음을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