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 참가한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중국교예단 단장 리티에쥔(남자,42살)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축전이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축전에 참가하여 훌륭한 공연을 펼치는것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경의의 표시로 된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중국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우리는 이번 축전에 중국의 교예예술을 대표할수 있는 최고수준의 작품들을 가지고 참가하였다.
축전이 앞으로도 더욱더 성대하게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중국교예단은 국제교예축전들에서 금상을 쟁취한 체력교예《죽방울돌리기》와 《도립조형》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중국교예단은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관록있는 예술단체이다.
교예단은 지난기간 여러 국제교예축전들에서 수십개의 상을 받았다.
12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공연활동을 활발히 벌림으로써 세계교예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