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의 사회주의이다》를 태양절에 즈음하여 수리아 다르 디마스끄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출판사는 단행본의 머리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우리는 그이께서 집필하신 로작을 출판하는 영광을 지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침으로 삼는다.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것을 밝힌 사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우고있다.
주체를 세운다는것은 자기 나라 혁명과 건설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립장에서 풀어나간다는것이다.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