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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중국 선양시, 단둥시, 상하이시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선양시 문화방송신문출판국 부국장은 중조 두 나라는 유구한 친선의 력사를 가지고있으며 특히 문화예술분야에서 교류와 협조를 날로 확대발전시켜왔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인민은 조선인민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단둥시인민정부 부시장은 조선인민은 반만년의 유구한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선량하고 부지런하며 슬기로운 조선인민의 문화예술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전람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리해를 깊이 하고 중국인민이 조선의 현대 문화와 예술, 인민들의 아름다운 감정과 정신도덕적풍모에 대해 더 잘 알게 하며 중조친선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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