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뉴욕공동사진전시회 《조선의 모습》이 현지에서 페막되였다.
미국의 주최측에서는 전시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열병행진에 참가하여 경례하는 조선인민군 군인(2010.10.10)》,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65돐 대경축야회주석단에 계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러르며 감격의 눈물을 짓는 무용수(2010.10.10)》등 지난 10여년간 조선의 각지에서 AP통신사 기자들이 촬영한 수십장의 사진들을 내용별로 선택하고 제작과 전시에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전시회는 조선이 낳은 희세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만민의 태양이신 백두산장군들의 위인상을 널리 전하고 사회발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생활모습 등을 다양한 화폭으로 폭넓고 진실하게 보여주었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승승장구해온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와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생동하게 펼쳐보였다.
공동사진전시회를 통하여 미국의 각계층 인민들과 재미동포들은 물론 국제사회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더욱 강위력해지는 조선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리해를 가지였다.
사진전시회는 조선에 대한 서방의 편파적이며 외곡된 선전으로 잘못된 사람들의 인식을 완전히 뒤집어놓고 국제사회에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폭넓은 리해와 깊은 공감을 심어준 유익한 계기로 되였다.
전시회기간 미국의 《뉴욕 타임스》, ABC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도꾜방송 등 각국의 주요언론들과 수많은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세계에 광범히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