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주최로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라는 주제의 토론회 특별페지에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과 백두산위인들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영화와 노래들이 올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앙드레 오브리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건당, 건군, 건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데 대하여, 나라를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시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토론에는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기 듀프르, 안데르스 크리스텐센과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를 비롯한 17개 나라와 국제기구 인사들이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자》, 《김일성동지와 세계》, 《태양의 위업을 빛내이신 김정일령도자》 등의 제목으로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석의 위대성은 가장 과학적인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인터네트국제토론회 특별페지를 1,527만 8,900여명이 열람하였다.
토론회와 관련하여 김정은동지께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이 편지를 올렸다.
편지는 김일성주석의 위업과 숭고한 념원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모시여 더욱 명성떨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