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에서 조선쎈터가 개관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과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쎈터에 전시되여있었다.
쎈터개관식이 13일에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상, 하바롭스크대외친선협회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부총령사와 령사들이 참가하였다.
개관식에 앞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개관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상은 조선쎈터가 개관됨으로써 로씨야인민은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쎈터는 로조사이의 친선적인 문화적련계와 협조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