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9(2010)년 9월 28일 주체의 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최고지도기관선거를 위한 당대표자회가 진행되였다.
당대표자회에는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 대표회, 도, 정치국대표회들에서 선거된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할데 대하여, 당규약개정과 당중앙지도기관 선거에 대한 의정들이 토의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이와 함께 전체 인민들의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당의 최고지도기관에 영원히 모신다는것을 선포하였다.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은 김일성동지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서와 당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새로 반영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조직사상적전일체로서의 당의 특성에 맞게 조선로동당 최고지도기관의 구성과 그 지위와 역할에 대하여 새롭게 규제하였다.
또한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원의 의무와 각급 당조직들의 사업내용을 전반적으로 수정보충하였으며 《당과 인민정권》, 《당마크, 당기》장을 새로 내오고 인민정권과 청년동맹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며 인민군대안의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내용을 보충하였다.
당대표자회에서는 당과 수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고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대표들로 당중앙지도기관이 새로 선거되였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주체의 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곧바른 한길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다시한번 뚜렷이 증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여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더욱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는데 당대표자회의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다.
당대표자회는 일편단심 김정일동지만을 받들어모시려는 조선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혁명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한 일심단결의 대회합으로 조선로동당 력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