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부사단 군인건설자들과 평양화장품공장, 덕성과수농장 종업원들, 4.15문학창작단 창작가, 종업원들은 편지들에서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끝없는 영광과 행복에 대하여 썼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겠다고 결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