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의 탄생 120돐을 맞으며 칠골혁명사적지를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있는 칠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받들어올리시고 나라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강반석녀사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이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렬한 애국심과 혁명의 원대한 뜻을 지니시고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해 헌신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조선녀성운동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녀사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어머님께서 탄생하신 초가집과 칠골혁명사적관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사적지가 개관된 때로부터 근 60년간 2,780여만명에 달하는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칠골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