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19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보건상 최창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근광, 외무성 부상 김형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 외교단사업총국 총국장 문성모,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김일성주석께서 야씨르 아라파트각하와 특별한 관계를 가지시고 동지적의리의 훌륭한 모범을 보여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팔레스티나는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과 함께 서있다고 하면서 팔레스티나인민과 지도부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기남은 김정은동지께서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다재다능한 령도실력,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건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