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지난 11일에 개막되였던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였다.
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은 높은 예술적기량을 보여주어 나라들사이의 문화적협조를 강화하고 인류문화예술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
페막식이 19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최영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안동춘, 평양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 외국예술인들, 해외동포예술인들, 주조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국예술단(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가무단), 로씨야까자크무용단, 로씨야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합창단, 재일조선인예술단, 재중조선인예술단에 단체상이, 많은 예술인들과 작품들에 공로상, 창작상, 개인상, 안삼불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금, 은컵, 금, 은상, 상금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이 올리는 감사편지가 채택되였다.
안동춘이 페막사를 하였다.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