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행사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 인도네시아, 우간다, 말레이시아, 로므니아, 파키스탄, 도미니까, 기네에서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와 예술공연이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위원회 제1비서 엘.아.꼬븨조브는 로씨야사람들은 김일성동지를 탁월한 군사전략가, 걸출한 정치활동가, 로숙한 국가령도자로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는 김일성주석각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자주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 모함마드 아슬람 말리크는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이 짧은 기간에 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대외관계에서도 자주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해나가도록 이끄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진보적인류가 공인하는 위인이시며 태양과도 같은 분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사무장 아궁은 조선처럼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기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조선은 수령복이 있는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