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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강조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를 두고 서울광화문광장을 비롯한 곳곳에 늙다리반동들과 꼭뒤에 피도 안마른 깡패대학생들까지 내몰아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을 거리낌없이 저지른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설은 이것은 공화국의 생명을 칼질하고 불패의 일심단결에 쉬를 쓸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엄중한 기도의 발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반인륜적악행을 일삼는 역적패당에게 알아들으리만큼 주의를 환기시켰고 무자비한 성전을 벌릴것이라는데 대해서도 예고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역적패당은 그를 무시하고 특대형도발행위들을 련속 감행하다 못해 나중에는 태양절경축행사까지 시비질해나서고있다.

이번 태양절경축행사는 절세의 위인들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남녘인민들도 이번 태양절경축행사를 보면서 비범한 《청년령수의 출현》에 환희와 격정을 금치 못하였으며 련북통일의 함성을 높이였다.

론설은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억세게 틀어쥔 총대는 특대형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복수의 세례를 안기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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