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당》소속 김용태의 성추행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그는 지난 2002년 4월 생계유지를 도와줄것을 부탁하는 제수를 희롱하였다 한다.
사회적으로 이에 대한 비난이 쏟아져나오고 성추행으로 얼룩진 《새누리당》의 과거행적이 여론의 초점으로 되자 바빠맞은 그는 당에서 탈당한다 어쩐다 하며 위기모면에 급급하였다.
민주통합당은 김용태와 같이 도덕적으로 저렬한자를 《국회》의원 후보로 내세운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국민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