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개막되였던 제14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30여만명의 참관자들로 성황을 이룬 축전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활짝 피여난 태양의 꽃과 더불어 영생하신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었다.
페막식이 2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사회단체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조 인도네시아특명전권대사 나스리 구스따만과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인민무력부를 비롯한 36개 단체에 특등상 상장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주조 인도네시아대사관에 특별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40여개 단위가 최우수상 상장을, 50명의 근로자, 청소년학생들과 해외동포, 외국인, 화교들이 최우수상, 특별공로상, 공로상 상장을 받았다.
김일성화를 과학기술적으로 훌륭히 피워 전시한 단위의 재배공들에게 재배기술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김창도가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