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축하하여 꾸바 아바나시에 있는 그루따극장에서는 꾸바예술인들의 공연이, 로씨야 하바롭스크시에 있는 원동국립교통종합대학에서는 조로청년학생들의 련환공연이 2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공연무대들에는 《만경대는 혁명의 요람》, 《발걸음》 등 조선노래들과 꾸바, 로씨야의 노래와 춤 종목들이 올랐다.
꾸바문화성 부상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 로씨야 원동국립교통종합대학의 총장과 교직원, 학생들 그리고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