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축전에 또 오고싶다.》
이것은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벌가리아 오르페이가극단 명배우단성원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다.
명배우단은 모두 국제콩클수상자들이다.
도이췰란드,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환영받고있다.
이번 축전에서 그들이 형상한 조선노래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밀림이 설레인다》, 《산으로 바다로 가자》 등은 풍부한 성량과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들은 관람자들과 함께 호흡을 하면서 예술을 무한히 사랑하는 조선인민의 감정정서를 더 잘 알게 되였다.
특히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음악당이 잘 꾸려진데 대하여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단장 뻬떠르 일리에르 부츠꼬브(남자, 40살)는 대학을 돌아보고 큰 감동을받았다, 음악당의 음향설비들이 매우 훌륭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는 이번 축전무대에서 공연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번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참가를 열렬히 희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