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법적해결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랑독된 리명박역도에게 보내는 공개요청서는 얼마전 리명박이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법보다 인도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줴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법적책임을 부인해온 일본정부의 립장을 옹호하는것이라고 요청서는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인도주의를 운운할것이 아니라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일본에 법적해결을 요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