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여 4.19정신으로 독재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4.19봉기에 의해 리승만독재《정권》의 파쑈통치가 끝장났다고 하면서 봉기자들의 정신은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리승만이 그러했듯이 오늘날 리명박과 박근혜도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로골적인 관권동원, 언론조작, 흑색선전, 군개입 등으로 치르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오늘의 현실은 리승만독재《정권》을 거꾸러뜨린것처럼 리명박, 박근혜의 부정선거, 언론조작책동을 분쇄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모든 민중이 단결하여 4.19정신으로 독재세력과 과감히 맞서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