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탄생 120돐에 즈음하여 21일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어머님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김영남, 최영림, 리영호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교육,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군사대학, 혁명학원, 교육기관, 출판보도부문,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녀사의 고결한 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