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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쥐새끼무리들의 숨통을 당장 끊어버리겠다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행사를 심히 중상하고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모독한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천하무도한 악행소식에 접한 인민군장병들이 멸적의 함성을 터치고있다.

평양시군민대회장에서 기자와 만난 장령 김영광(남자, 52살)은 정말 치솟는 분노를 억제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개만도 못한 께끈한 쥐새끼가 상전의 구두짝이나 핥던 혀바닥으로 감히 하늘의 태양에 대고 어쩌구저쩌구한단말인가.

이놈의 새끼를 절대로 살려둘수 없다. 단 하나의 살점도, 한개의 뼈쪼각도 남지 않게 깨깨 말리워 재가루로 만들어버리겠다.

군관 지일혁(남자, 4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명박이새끼가 악질보수언론과 어용모략단체 등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들을 놓고 《막대한 잔치비용》이니 뭐니하며 마구 헐뜯었다.

외세가 던져주는 너절한 찌꺼기나 받아먹으며 자란 놈팽이가 어디다 대고 그따위 망발을 줴쳐댄단말인가.

천하에 둘도 없는 추물인 쥐박이를 갈기갈기 찢어죽여 쌓이고 쌓인 한을 반드시 풀고야 말겠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의 숨통을 당장 끊어버리겠다.

군관 하정녀(녀자, 26살)는 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에 참가하는 영광을 지녔다, 우리들은 주석단에 서계시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르며 명령만 내리신다면 단숨에 달려가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소탕하리라는 철석의 맹세를 다졌다, 수령결사옹위의 총대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하고야 말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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