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이 남조선강원도의 최전방지역에서 다련장로케트포의 화력시범훈련에 돌아쳤다.
호전광들은 우리측지역으로부터 10km도 안되는 곳에 포들을 설치해놓고 수십발의 포탄을 쏘아대며 발광하였다.
이를 두고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시 단호하고도 철저하게 응징하겠다는 경고가 담겨져있다느니 뭐니 하며 헛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기자들앞에서 북에 대해 더 새롭고 강력한 무기로 대응하겠다느니 뭐니 하며 허세를 부렸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호전광들이 신형미싸일을 공개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괴뢰패당의 호전적망동은 련이은 특대형도발행위로 민족의 격분을 초래한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