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결정을 지지하여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웅 테인 린이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실데 대한 결정은 선대수령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고결한 충정의 표시이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원대한 구상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조선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추대한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계시는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군대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로 된다.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끝)